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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김지성

종합특검, 연평도 현장검증‥노상원 수첩 속 '수용시설' 확인

종합특검, 연평도 현장검증‥노상원 수첩 속 '수용시설' 확인
입력 2026-05-06 12:18 | 수정 2026-05-0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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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특검, 연평도 현장검증‥노상원 수첩 속 '수용시설' 확인

    종합특검 '연평도 검증영장 집행' 출발

    2차 종합특검이 이른바 '노상원 수첩'에 기재된 '수집소' 장소로 지목된 해병대 연평부대 수용 시설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섭니다.

    특검은 오늘 연평도를 방문해 수집소로 특정한 연평부대 수용시설을 살펴보고, 이 장소가 비상계엄 관련 수용공간으로 준비됐을 가능성을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노 전 사령관은 자신의 수첩에 '수거 A급 처리 방안'이라며 '연평도에 수집소 설치' 등의 내용을 기재한 바 있습니다.

    노 전 사령관은 수첩에 수거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김명수 전 대법원장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을 적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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