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kt위즈파크 그라운드로 들어온 연기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저녁 8시 20분쯤 야구장 근처에 있던 쓰레기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야구장 안으로 다량 유입되자 심판이 7회 초에서 경기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경기는 연기가 사라진 8시 45분쯤 재개됐습니다.
문다영

수원 kt위즈파크 그라운드로 들어온 연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