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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팀은 오늘 오후부터 권영빈 특검보의 현장 지휘 아래 광주광역시에 있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에서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다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심 전 총장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와 관련해 지난번 야간에 중지했던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재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검팀은 이번 강제수사를 통해, 심 전 총장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지시로 계엄 당시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했다는 의혹과 작년 3월 검찰의 '즉시항고' 포기 결정 경위를 확인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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