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차현진

종합특검, '심우정 계엄 관여' 의혹 검찰 내부망 압수수색 재개

종합특검, '심우정 계엄 관여' 의혹 검찰 내부망 압수수색 재개
입력 2026-05-07 14:25 | 수정 2026-05-07 14:27
재생목록
    종합특검, '심우정 계엄 관여' 의혹 검찰 내부망 압수수색 재개

    자료사진

    '2차 종합특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12.3 비상계엄 관여 및 즉시항고 포기 의혹과 관련해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 서버에 대한 압수수색을 재개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후부터 권영빈 특검보의 현장 지휘 아래 광주광역시에 있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에서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다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심 전 총장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와 관련해 지난번 야간에 중지했던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재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검팀은 이번 강제수사를 통해, 심 전 총장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지시로 계엄 당시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했다는 의혹과 작년 3월 검찰의 '즉시항고' 포기 결정 경위를 확인한다는 방침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