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장슬기

종합특검, 김관영 전북지사 내란방조 혐의 불기소 처분

종합특검, 김관영 전북지사 내란방조 혐의 불기소 처분
입력 2026-05-07 22:19 | 수정 2026-05-07 22:19
재생목록
    종합특검, 김관영 전북지사 내란방조 혐의 불기소 처분
    '2차 종합특검'이 김관영 전북도시사의 내란방조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종합특검은 오늘 오후 기자 공지를 통해 전북도에 김 지사의 무혐의 사실을 기관 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의 '내란방조 의혹'은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과정에서 불거졌는데, 경쟁 후보는 김 지사가 지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전북도청사를 폐쇄하고 지역계엄사령부에 협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식당 현금살포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 지사는 오늘 전북지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