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송정훈 2차 종합특검, 김관영 전북도지사 '내란방조 혐의' 불기소 처분 2차 종합특검, 김관영 전북도지사 '내란방조 혐의' 불기소 처분 입력 2026-05-07 22:22 | 수정 2026-05-07 22:2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2차 종합특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을 폐쇄하는 등 내란에 동조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결론 냈습니다. 특검은 오늘 "김 지사의 내란방조 혐의에 대해 불기소를 결정하고, 이를 전북도에 기관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김 지사가 12.3 비상계엄 당시 도청과 도내 8개 시군 청사 출입을 전면 통제하라고 지시해 내란에 동조했다며 특검에 고발했습니다. 이에 특검은 지난달 30일 한 차례 김 지사를 불러 조사한 바 있습니다. #종합특검 #김관영 #전북도지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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