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지성 '김건희 공천 청탁' 김상민 전 부장검사, 2심서 유죄로 뒤집혀 '김건희 공천 청탁' 김상민 전 부장검사, 2심서 유죄로 뒤집혀 입력 2026-05-08 14:33 | 수정 2026-05-08 15:2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김건희 씨에게 1억 원대 이우환 화백 그림을 건네며 총선 공천을 청탁했다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의 혐의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1심 무죄 판결을 뒤집고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청탁금지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도합 징역 3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김 전 부장검사가 김건희 씨에게 그림을 전달했다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지만, 2심 재판부는 김 씨에게 그림이 제공된 것으로 보는 게 타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김건희 #공천청탁 #김상민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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