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장실질심사 마친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자료사진]
광주경찰청은 오늘(8) 오전 24살 장 모 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장씨의 이름, 얼굴 등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장씨가 공개 결정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경찰은 닷새 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공개해야 한다는 지침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이름, 나이, 얼굴 사진을 광주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입니다.
박승환

영장실질심사 마친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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