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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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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백령도서 '불법조업' 중국 어선 2척 붙잡아‥선원 1명 숨져

인천 백령도서 '불법조업' 중국 어선 2척 붙잡아‥선원 1명 숨져
입력 2026-05-09 07:45 | 수정 2026-05-0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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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백령도서 '불법조업' 중국 어선 2척 붙잡아‥선원 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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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서해 최북단에 있는 인천 백령도 앞바다에서 불법으로 조업하던 중국 어선 2척을 붙잡았습니다.

    붙잡힌 어선 2척은 어제저녁 8시쯤 인천 옹진군 백령도 북서쪽 바다에서 서해 북방한계선을 최대 3km가량 침범해 불법으로 조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중국 어선 선원들을 압송하는 과정에서 40대 중국인 선원이 심정지 상태인 것을 확인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해당 선원은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 선원이 술을 많이 마셨다는 다른 선원들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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