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50대 승용차 운전자 등 5명이 목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맨 뒤에 있던 승용차 운전자가 전방주시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재인

전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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