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교육부 제공]
이 사업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신산업·신기술 분야 기업의 맞춤형 집중 직무교육을 통해 역량 향상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게 목적입니다.
올해 모집 인원은 전국 직업계고 1·2학년 1천 명과 3학년 2천 명 등 3천 명입니다.
39개 교육기관이 금융, 디지털, 반도체, 전기·전력, 항공보안, 호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94개 교육과정을 개설합니다.
특히 1·2학년은 교육기간 30만 원의 교육지원금을 받으며 3학년에게는 교육 기간 매달 6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교육기관은 수도권 편중을 막는 차원에서 서울, 경인, 전라, 경상, 충청 5개 권역으로 분산됩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과정 이수 학생의 취업 기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후학습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