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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불기소' 검경 합수본 고발 사건, 서울경찰청이 수사

'전재수 불기소' 검경 합수본 고발 사건, 서울경찰청이 수사
입력 2026-05-10 18:24 | 수정 2026-05-1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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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수 불기소' 검경 합수본 고발 사건, 서울경찰청이 수사

    하정우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한 전재수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불기소 처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 관계자들에 대한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이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수사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김태훈 합수본부장과 불기소 처분 책임자에 대한 법왜곡 및 특수직무유기 혐의 고발 사건을 지난달 28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로 넘겼습니다.

    앞서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지난달 12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합수본이 전 후보에게 부당한 이익을 주기 위해 관련 법령을 제대로 적용하지 않았다"며 고발장을 제출했고, 이 사건은 같은 달 21일 동대문경찰서에 배당됐습니다.

    합수본은 통일교 측으로부터 고가 시계 등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전 후보에 대해 공소시효가 지났거나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지난달 10일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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