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감사의 정원' 석재기증식에서 대니얼 루리 샌프란시스코 시장에게 족자를 선물로 전달하고 있다.
오늘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 22개국 주한대사와 참전 용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감사의 정원은 우리나라와 참전국 등 23개 나라를 상징하는 6.25m 높이의 지상부 상징 조형물과 지하 미디어 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지상 조형물은 당초 참전국이 기증한 석재로 조성될 계획이었지만 지금까지 석재를 보낸 나라는 인도와 그리스 등 7개국에 그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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