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세영 "담요로 얼굴 덮고 환자 폭행"‥경찰, 정신병원 보호사 3명 검찰 송치 "담요로 얼굴 덮고 환자 폭행"‥경찰, 정신병원 보호사 3명 검찰 송치 입력 2026-05-12 23:03 | 수정 2026-05-12 23:0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동대문구의 한 정신병원에서 10대 여성 환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전·현직 보호사 3명을 오늘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병원에서 피해 환자의 얼굴을 담요로 덮는 등 과도한 강박과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병원에 입원했던 환자들은 같은 해에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고, 인권위는 지난해 12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동대문구 #정신병원 #보호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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