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존주의보 발령 [자료사진]
오존주의보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시간당 평균 0.12ppm을 초과할 때 내려집니다.
오존은 대기 오염물질이 강한 햇빛과 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로, 눈과 호흡기 점막에 자극을 주고 폐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야외 활동을 삼가고 일반 성인도 실외 운동이나 장시간의 외출을 자제해야 합니다.
윤태구

오존주의보 발령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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