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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박진준

김영훈 노동장관, 삼성전자 노조 직접 찾아 설득

김영훈 노동장관, 삼성전자 노조 직접 찾아 설득
입력 2026-05-15 17:10 | 수정 2026-05-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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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노동장관, 삼성전자 노조 직접 찾아 설득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좀처럼 해결되지 않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노조를 찾아 긴급 중재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오늘 오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내 노조 사무실을 찾아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 위원장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노조 측의 총파업 계획과 노사 협상 상황, 향후 대응 방향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노조가 사 측의 입장변화 없이는 대화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만큼, 김 장관이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협상 재개를 위한 설득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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