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대 화재 [부천소방서 제공]
이 불로 50대 공장 대표가 얼굴과 팔 등에 1도 화상을 입었고, 공장 안에 있던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1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 방전을 이용해 금속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기름에 불이 붙었다'는 공장 대표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대 화재 [부천소방서 제공]
이정숙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대 화재 [부천소방서 제공]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대 화재 [부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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