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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어제 서울 동대문구에서 80대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례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를 시작한 이래 가장 빨리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감시 첫날인 어제 응급실을 방문한 온열질환자는 서울 2명과 인천 1명, 경기 4명 등 모두 7명입니다.
어제 낮 서울의 최고기온은 31.3도, 전국 평균 최고기온은 28.2도로 평년보다 더웠습니다.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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