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은 당초 선거 운동기간에 맞춰 오는 21일부터 가동 예정이던 양당 대표 전담 신변보호팀을 오늘 오후부터 앞당겨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다른 정당들도 희망의사가 파악될 경우 신변보호팀 조기 배치를 검토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NS 상에서 정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정황이 접수됐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신변보호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해당 사건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배당하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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