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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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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위생 논란 '광장시장' 노점실명제 시행‥6월부터 퇴출 가능

바가지·위생 논란 '광장시장' 노점실명제 시행‥6월부터 퇴출 가능
입력 2026-05-18 11:24 | 수정 2026-05-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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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가지·위생 논란 '광장시장' 노점실명제 시행‥6월부터 퇴출 가능

    광장시장 [자료사진]

    바가지 판매와 위생, 불친절 논란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서울 광장시장에서 다음 달부터 '노점 실명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종로구는 다음 달 1일부터 광장시장에 노점 실명제를 도입해 바가지 판매나 음식물 재사용 등 불법 영업이 적발된 노점상에 대해서는 벌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누적 벌점이 1년간 120점 이상이거나 위반 횟수가 4차례 이상인 노점은 영구 퇴출됩니다.

    종로구는 또 외국인 관광객들도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QR코드 안내문 게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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