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시장 [자료사진]
종로구는 다음 달 1일부터 광장시장에 노점 실명제를 도입해 바가지 판매나 음식물 재사용 등 불법 영업이 적발된 노점상에 대해서는 벌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누적 벌점이 1년간 120점 이상이거나 위반 횟수가 4차례 이상인 노점은 영구 퇴출됩니다.
종로구는 또 외국인 관광객들도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QR코드 안내문 게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승연

광장시장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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