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공연에서는 바이올린 연주가, 화가, 성악가와 삐에로 등으로 분장한 예술가들이 감사의 정원 앞에서 '얼차려'를 받는 모습이 연출됐습니다.
이들은 "오세훈 전 시장이 오만과 독선으로 받들어총을 광화문에 세웠다"며 "이는 서울의 심장 광화문에 대한 문화적 테러"라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감사의 정원이 공개된 지난 12일에도 집총제식 훈련을 연출하며 감사의 정원을 풍자한 바 있습니다.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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