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정숙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안 보조배터리서 연기‥인명피해 없어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안 보조배터리서 연기‥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6-05-18 19:39 | 수정 2026-05-18 20:11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저녁 6시 반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을 지나던 열차에서 한 승객이 갖고 있던 휴대용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나, 퇴근길 승객들이 대피했습니다. 사고 직후 다른 승객들이 소화기로 진화에 나섰고, 역무원들이 승객들을 신림역에서 모두 하차시킨 뒤 배터리를 수조에 담가 진화했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한때 열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사고 조치 이후 열차는 정상운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하철 #2호선 #보조배터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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