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이정숙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안 보조배터리서 연기‥인명피해 없어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안 보조배터리서 연기‥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6-05-18 19:39 | 수정 2026-05-18 20:11
재생목록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안 보조배터리서 연기‥인명피해 없어
    오늘 저녁 6시 반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림역을 지나던 열차에서 한 승객이 갖고 있던 휴대용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나, 퇴근길 승객들이 대피했습니다.

    사고 직후 다른 승객들이 소화기로 진화에 나섰고, 역무원들이 승객들을 신림역에서 모두 하차시킨 뒤 배터리를 수조에 담가 진화했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한때 열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사고 조치 이후 열차는 정상운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