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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27일 첫 소환

종합특검,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27일 첫 소환
입력 2026-05-19 09:35 | 수정 2026-05-1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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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특검,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27일 첫 소환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2차 종합특검이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오는 27일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처음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김 전 의장은 계엄 선포 당시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에 계엄 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 명령을 내린 혐의를 받습니다.

    또,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통과된 뒤에도 추가 병력 투입을 검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특검은 전직 합참 간부들이 내란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1호 인지 사건으로 규정하고 김 전 의장 등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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