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판 협상 나서는 최승호 위원장
조정위원으로 나선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협상에 들어가기 전, "일부 의견이 좁혀지고 있다"며 조정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중재로 이번 2차 사후조정을 진행 중인 삼성전자 노사는 어제 8시간 넘는 협상을 이어갔지만 뚜렷한 합의점을 찾지 못해, 오늘까지 조정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박진준

막판 협상 나서는 최승호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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