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시 자전거' 타는 학생들 [자료사진]
서울시는 한강공원을 비롯해 도로와 자전거도로, 도시공원 등에서 픽시 자전거를 타지 못하게 하는 조례를 지난 13일 공포했습니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가 유행하며 안전사고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앞서 MBC는 한강공원에서 10대들이 모여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를 타고 질주하는 현장을 취재해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사고 위험이 크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번 픽시 자전거 운행 제한 조례는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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