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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11시쯤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카트장에서 9살 남자아이가 이탈 방지용 타이어와 충돌했는데, 충격으로 아이가 혀가 3~4cm 절단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가 난 카트장에서는 지난해 5월 카트 전복 사고로 불이 나 10대 청소년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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