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은 어제 오후 2시쯤 자녀가 다니는 중학교에 찾아가 대걸레 자루를 휘두르는 등 교사와 학생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학교까지 차를 몰고 왔는데,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남성은 신청 가능 기한을 지나 자녀의 가정체험학습을 신청한 뒤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심가은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