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지난 13일 고양시에 있는 한 요양원을 찾아가 건물 1층 입구에 페인트와 고추장 등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요양원은 보복대행 범행 대상으로 지목된 피해자의 직장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은 지난 4일 피해자의 이전 거주지를 찾아가 현관문 등에 페인트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텔레그램을 통해 범행 지시를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른바 '상선'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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