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영호 전 의원 [자료사진]
태 씨는 아버지 이름을 앞세워 가상자산 투자 수익을 내주겠다고 속여 지인 7명으로부터 16억 원가량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태 씨는 모친 오혜선 작가가 운영하는 출판사 자금 3억 원을 빼돌린 혐의도 함께 받습니다.
도윤선

태영호 전 의원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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