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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백승우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참여기관 추가 공모‥5개 시도 선정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참여기관 추가 공모‥5개 시도 선정
입력 2026-05-22 16:26 | 수정 2026-05-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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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참여기관 추가 공모‥5개 시도 선정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11일까지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5년 이하 전문의가 종합병원 이상 지역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 8개 필수과목입니다.

    지난 2025년 7월 시범사업이 도입된 뒤 현재 강원·경남·전남·제주 등 4개 지역의 의료기관에서 모두 87명이 계약형 지역의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복지부는 이번에 5개 지역을 추가로 선정하고, 지역별 20명의 전문의가 계약형 지역의사로 근무하도록 월 400만 원의 지역근무수당과 지자체별로 마련한 정주 혜택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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