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이 27일 오전 10시 40분 발표한 제6호 태풍 장미 예상 경로 [기상청 제공]
태풍 '장미'는 다음 주 화요일(6/2) 오키나와 부근을 지나 일본 남쪽으로 전향할 것으로 예상되나, 발생 초기인 만큼 아직 경로와 발달 정도의 불확실성이 큽니다.
태풍 '장미'는 우리나라가 제출한 이름으로, 꽃 장미를 뜻합니다.
윤태구

기상청이 27일 오전 10시 40분 발표한 제6호 태풍 장미 예상 경로 [기상청 제공]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