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주예 충북대학교 실험실서 독성 가스 누출‥14명 부상, 30명 대피 충북대학교 실험실서 독성 가스 누출‥14명 부상, 30명 대피 입력 2026-05-28 21:37 | 수정 2026-05-28 21:37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28일) 저녁 7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개신동 충북대학교 첨단바이오연구센터 실험실에서 독성 물질을 담은 시약병이 떨어져 깨졌습니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2명을 비롯해 같은 건물 안에 있던 14명이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고, 30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누출된 물질은 '브롬가스'로, 흡입 시 호흡기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유독성 화학 물질입니다. 경찰은 학생들이 실험실에서 시약을 정리하다 병이 깨져 가스가 새어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북대학교 #실험실 #독성 가스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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