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통공사는 "철거 작업이 이뤄지는 지점 아래에 2호선 지하 터널이 있어 안전을 위해 마지막 열차 시간을 1시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에는 대체 교통수단으로 버스 12대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공사 관계자는 "해당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기존 시간표대로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열차 운행을 이어간다"며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양해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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