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금액가중수익률은 4.42%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국민연금의 자산군별 수익률은 국내 주식 21.67%, 해외 주식 -0.11%, 국내 채권 -2.03%, 해외 채권 4.98%, 대체투자 5.27% 등입니다.
올해 2월 발발한 미·이란 전쟁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하면서 국내 주식도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세에 일부 조정이 있었지만, 두 자릿수 상승세를 유지하며 전체 수익률을 이끌었습니다.
김성주 공단 이사장은 "1분기 운용 수익률은 중동 전쟁 여파로 2월 말 10.26% 대비 다소 하락했으나 현재는 회복해 양호한 성과를 나타냈다"며 "국민연금은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장기 투자자로서, 흔들리지 않는 운용 철학과 철저한 위험 관리로 수익률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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