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민석 전북 장수 변전소 공사장에서 60대 남성 방열판에 깔려 중상 전북 장수 변전소 공사장에서 60대 남성 방열판에 깔려 중상 입력 2026-05-30 16:52 | 수정 2026-05-30 16:52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자료사진오늘 오전 10시 반쯤 전북 장수군 신장수변전소 공사 현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안전관리자인 60대 남성이 700kg 무게의 방열판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은 오른쪽 다리 일부가 절단돼 근처 병원 외상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안전보건공단 중앙사고조사단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북 #장수 #변전소 #공사장 #방열판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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