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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백승우

어젯밤 강릉서 올해 첫 열대야‥지난해보다 19일 빨라

어젯밤 강릉서 올해 첫 열대야‥지난해보다 19일 빨라
입력 2026-05-31 10:27 | 수정 2026-05-3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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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강릉서 올해 첫 열대야‥지난해보다 19일 빨라
    전국적으로 5월치고 이례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릉에서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첫 열대야가 어젯밤 강릉에서 나타났다며, 이는 6월 18일이었던 지난해보다 19일 빠른 기록이라고 밝혔습니다.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의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면 열대야로 분류됩니다.

    역대 가장 빠른 열대야는 지난 2019년 5월 24일 강릉에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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