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폭발 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 장관은 지방정부와 협업해 유가족과 부상자에 대한 빈틈없는 지원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사고 목격자와 동료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트라우마 심리상담 지원 등도 세심하게 살피라는 지시도 내렸습니다.
또 내일 예정된 관계기관 합동감식 등을 통해 사고원인을 신속하고 엄정하게 규명하고, 합동감식 참여자들의 안전 확보에도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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