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송정훈

2차 종합특검, 6일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출석 비공개하기로

2차 종합특검, 6일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출석 비공개하기로
입력 2026-06-02 13:07 | 수정 2026-06-02 13:07
재생목록
    2차 종합특검, 6일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출석 비공개하기로
    2차 종합특검 조사에 공개 출석할 것으로 예고됐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결국 비공개로 출석합니다.

    특검 측은 오는 6일 첫 피의자 조사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을 외부 노출 없이 비공개로 부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특검은 어제 정례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윤 전 대통령이 출석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후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 측이 "출석 방식에 대해 협의 중에 있다"고 반박하자 특검 측도 "협의 중에 있으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정정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오는 6일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처음 출석해 12·3 내란 사태와 관련해 우방국에 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전달한 경위 등에 대한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