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김건휘

[단독] '국정농단' 최서원, 건강상 이유로 형집행정지 3개월‥순천향병원 입원

[단독] '국정농단' 최서원, 건강상 이유로 형집행정지 3개월‥순천향병원 입원
입력 2026-06-02 19:06 | 수정 2026-06-02 19:23
재생목록
    [단독] '국정농단' 최서원, 건강상 이유로 형집행정지 3개월‥순천향병원 입원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 [자료사진]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 중인 최서원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3개월간 형집행정지 결정을 받았습니다.

    최서원 씨는 오늘 오후 청주여자교도소에서 서울로 이송됐으며, 현재 서울 순천향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앞서 충북대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형집행정지 결정이 내려졌는데, 10년간의 수감 생활 중 다수의 질환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심신장애로 의사능력이 없거나, 중병에 걸린 경우 형의 집행을 일시 중단할 수 있으며,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재수감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