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 투표방해와 소란은 28건, 폭행 2건, 교통불편 10건, 이외 오인 등 기타 신고가 173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경기 화성시의 한 투표소에서는 한 남성이 사진을 촬영하다 선거사무원의 제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한 투표소에서는 60대 남성이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지 않은 채 밖으로 나가려다 제지받자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신고 내용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관련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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