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양소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부정선거 주장 시위대, 과천 선관위 집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부정선거 주장 시위대, 과천 선관위 집결
입력 2026-06-04 01:54 | 수정 2026-06-04 01:54
재생목록
    '투표용지 부족 사태' 부정선거 주장 시위대, 과천 선관위 집결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를 비롯한 수백 명의 시위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선거 무효'를 주장했습니다.

    전 씨 등 시위대는 "전국에서 부정선거 증거가 넘쳐나고 있다", "인천에서도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며 전국 투표 무효를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시위대가 약 8백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시위대 인원이 계속 늘어나면서 경찰은 만일의 충돌 사태에 대비해 기동대 등 2백여 명을 배치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등 지도부는 어젯밤 10시 반쯤 중앙선관위를 찾아 항의하고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부정선거 주장 시위대, 과천 선관위 집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