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씨 등 시위대는 "전국에서 부정선거 증거가 넘쳐나고 있다", "인천에서도 투표용지가 부족했다"며 전국 투표 무효를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시위대가 약 8백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시위대 인원이 계속 늘어나면서 경찰은 만일의 충돌 사태에 대비해 기동대 등 2백여 명을 배치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등 지도부는 어젯밤 10시 반쯤 중앙선관위를 찾아 항의하고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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