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은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일회성 사적 보복 대행 범죄와 관련해 19명을 구속하는 등 모두 27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1심 판결이 선고된 6명 가운데 5명은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검찰은 이러한 범행에 대해 "금전을 목적으로 이해관계 없는 피해자에게 중한 피해를 입히고, 돈만 있으면 누구나 범행을 의뢰할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어 반복적인 범죄의 공급망을 형성한다"며 구속 수사와 범죄 수익 몰수를 통해 엄정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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