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민석 인천 송도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50m 높이 중장비 쓰러져 인천 송도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50m 높이 중장비 쓰러져 입력 2026-06-05 14:10 | 수정 2026-06-05 14:11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 아침 8시 반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높이 50m짜리 기초 공사 중장비 '항타기'가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항타기 일부가 파손됐고 현장 작업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해당 공사장에서는 최고 46층짜리 아파트 15개 동을 짓기 위해 기초 공사를 진행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시공사 측은 모든 작업을 중단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도 #아파트 #건설현장 #항타기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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