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 출처 : 유튜브 박주현변호사TV]
모스 탄 교수는 오늘 저녁 6시 반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 나와 "한국의 선거는 깨끗하지도, 공정하지도 않다"며 "지금 한국은 북한과 중국, 현 정부의 급진주의자들로 인해 공산화의 위험에 처해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명백하게 부정선거였다"며 "왜 전국 곳곳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랐냐"고 반문했습니다.
모스 탄 교수의 발언이 이어지는 동안 지지자들은 맞장구를 치며 환호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8일 한국의 부정선거를 감시·검증하겠다며 입국한 모스 탄 교수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출국 정지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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