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한솔 서울 은평에서 택시가 전신주 들이받아‥2명 심정지·326세대 정전 서울 은평에서 택시가 전신주 들이받아‥2명 심정지·326세대 정전 입력 2026-06-07 06:39 | 수정 2026-06-07 06:39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오늘(7일) 새벽 4시 반쯤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서 달리던 택시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 택시기사와 40대 남성 승객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전신주도 파손되면서 사고 현장 인근 326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은평구는 "복구에 10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콘센트를 뽑고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은평 #택시 #정전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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