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 본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이 사고로 누워있던 남성은 상반신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이 왜 누워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누워있는 남성을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제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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