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연합뉴스/한국타이어 제공]
한국전력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반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오후 4시 40분쯤 복구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수자원공사 현도 취수장 설비에 문제가 생겨 한전 측 차단기가 자동 작동했고, 이 여파로 같은 선로를 쓰는 한국타이어까지 일시 정전 사태를 겪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타이어 측은 정전 직후 비상 전력이 가동돼 생산 차질은 없었다면서 재산 피해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혜현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연합뉴스/한국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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