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제네바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참석 중인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현지시간)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과 면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김 장관은 면담에서 "인공지능(AI)과 산업구조 전환의 시대일수록 사회적 대화와 국제연대가 중요하다"며 "한국은 사람 중심의 AI 전환을 위해 ILO와 함께 국제사회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어 웅보 사무총장과 사람 중심 AI 정책 추진 방향, 한-ILO 협력사업 등 양측간 파트너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노동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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