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다영 평택 제지공장서 철거 작업 중 벽체 무너져‥60대 작업자 사망 평택 제지공장서 철거 작업 중 벽체 무너져‥60대 작업자 사망 입력 2026-06-11 11:30 | 수정 2026-06-11 11:30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어제(10일) 오전 9시쯤 경기 평택시 진위면의 한 제지공장에서 철거 작업 중 벽체가 무너지며 60대 작업자가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3미터 높이에 있던 가로, 세로 1미터 크기의 시멘트 블록 벽체가 작업자 위로 떨어졌습니다. 작업자는 동료 2명과 함께 보일러 배관을 설치하기 위해 벽체를 철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평택 #제지공장 #철거 작업 #안전사고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