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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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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서 군부대 철문 들이 받은 운전자 검거‥"원한관계 수사"

만취 상태서 군부대 철문 들이 받은 운전자 검거‥"원한관계 수사"
입력 2026-06-14 09:54 | 수정 2026-06-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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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취 상태서 군부대 철문 들이 받은 운전자 검거‥"원한관계 수사"
    경기 이천의 한 군부대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아 부대 철문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오늘 새벽 1시쯤 술에 취해 1톤 화물차를 몰고 군부대 안으로 진입을 시도하다 출입구 철문을 들이받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부대 관계자와의 개인적 원한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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