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수본은 선관위 서버에 저장된 전자정보에 대한 압수수색을 어제 마무리하고 압수물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합수본은 앞서 지난 11일 중앙선관위와 서울시 선관위 등 7곳을 압수수색해 투표용지를 유권자의 50%만 인쇄하기로 결정한 배경과 관련된 공문, 대화 내역 등을 확보했습니다.
합수본은 압수물 분석을 토대로 조만간 관련자들을 불러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도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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